폭풍처럼 뒤흔들었던 한여름밤의 '꿈',
물결치는 고동소리는
파도소리를 일렁이고
출렁이는 날 넘어
네게 다가갔던 비단결 꿈,
그리고 격동의 시간.
왜. 이 곡을 들려주지 않았을까,
함께하지 않았을까.
노컷과, 현실로의 진입.
그 아쉬움을 뒤로한채..
20070808 + crys.hwp
0.07MB
20070809 +crys.hwp
0.07MB
20070810 +crys.hwp
0.11MB
20070811 +crys.hwp
0.14MB
20070812 +crys.hwp
0.11MB
20070813 +crys.hwp
0.05MB
20070814 +crys.hwp
0.08MB
20070815 +crys.hwp
0.03MB
World's End Girlfriend - Daydream Loveletter
ps. 우리, 여전한거죠?
'by me,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pm. 06:35. (2) | 2007.08.15 |
|---|---|
| Thank You For You. (1) | 2007.08.14 |
| Crystal (1) | 2007.07.08 |
| 어디서였을까 (0) | 2007.04.12 |
| 누군가의, (0) | 2007.03.24 |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