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여름밤

by me, 2007. 8. 7. 08:13

폭풍처럼 뒤흔들었던 한여름밤의 '꿈',

물결치는 고동소리는

파도소리를 일렁이고

출렁이는 날 넘어

네게 다가갔던 비단결 꿈,

그리고 격동의 시간.

왜. 이 곡을 들려주지 않았을까,

함께하지 않았을까.

노컷과, 현실로의 진입.

그 아쉬움을 뒤로한채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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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orld's End Girlfriend - Daydream Loveletter



ps. 우리, 여전한거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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