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군가의,

by me, 2007. 3. 24. 00:55

말하고 싶은것들을 말하지 못하고

정말 하고싶은 것들이 무엇인지도 모른채

왠지 모를 거부감으로

그 무엇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. 누군가는..


언제까지 시간에 묶인채

꿈속을 방황하며 어둠속을 헤메일것인가.





지금.

머릿속에 흘러들어오는 이것들은...



Yo la tengo - Damage




Maximilian hecker - Fool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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