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, 짧은 대화.

by me, 2009. 1. 3. 22:27
마음이 아파요..


나도 이런 내가,
그런 네가.
슬퍼요.

정말..


그렇단들,
매몰차게 닫아버리고 싶지는
않아요.

슬픔을 부여잡고서라도.




- 위태한 주말의 한켠에서.



이병우 - 그대 눈물 흐르고 세월이 흐르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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