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이 아파요..
나도 이런 내가,
그런 네가.
슬퍼요.
정말..
그렇단들,
매몰차게 닫아버리고 싶지는
않아요.
슬픔을 부여잡고서라도.
- 위태한 주말의 한켠에서.
이병우 - 그대 눈물 흐르고 세월이 흐르고
나도 이런 내가,
그런 네가.
슬퍼요.
정말..
그렇단들,
매몰차게 닫아버리고 싶지는
않아요.
슬픔을 부여잡고서라도.
- 위태한 주말의 한켠에서.
이병우 - 그대 눈물 흐르고 세월이 흐르고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