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cene

by me, 2008. 2. 12. 00:43

알고 있었다

사실

그리 좋지않은 상황이란것은.

애써 외면하지 않고서

현실적인 시각에서의 나는


참. 절망적이다. 싶을뿐이라는 사실을

문득 깨달았다.

아니, 알고있었다.


나를 제대로 바라보고 있지 않았을 뿐이란것을

이제서야 확실히 깨달은 것이란걸.

알아버렸다.




그 순간의 지하철이 아니었다면

또옥..





Pet Shop Boys - One in a million

'by me,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익숙한 어둠.  (1) 2008.03.01
special  (0) 2008.02.24
붉은..  (1) 2008.01.27
thanks  (0) 2008.01.15
my  (0) 2007.11.30
AN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