향,

by me, 2006. 7. 11. 23:40
스물스물 피어오르는 소리의 향이

지독하게도 나를 떠나지 않는다

알지 못했던, 알 수도 없었던..

지난 시절의 소중함을.

이제는 조금 깨달을 수 있었다고..

말할 수 있는날이 언제쯤 올까.




Jamiroquai - Stillness in time





이곡을 틀면..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건,

edunet.. darkzone.. 화이트룸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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